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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챌린지

함께하는 즐거움 ! 함께하는 챌린지 !

종료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식집사라는 단어 아시나요?


식집사는 '식물'과 '집사'를 합친 단어로 식물을 기르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코로나 이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에 이어 식물 또한 이제는 우리 일상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혹시 지금 집에서 즐기는 취미생활이 없다면 나만의 반려식물을 만들고 길러보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 보기를 추천드려요.

반려식물은 누구나 쉽게 기를 수 있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힐링되고 정화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거든요.

집에서 천장만 보거나 핸드폰만 바라본다면! 이제는 반려식물을 바라보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반려식물이 자라나는 모습을 본다면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하는 것처럼 뿌듯하고 또 평화로운 마음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챌린지 참여방법


11월 27일(일) 부터 1주일에 한 번!

나만의 반려식물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유해주세요.


1) 화분에 담긴 식물에 물을 뿌리거나 분무기가 나온 사진

2) 화분에 담긴 식물에 물이 담긴 병이나 컵으로 화분에 물을 주는 사진

3) 나만의 반려식물에 날짜를 기록한 사진


열매가 맺히는 나무, 허브, 씨앗, 선인장 어떤 것을 길러도 좋아요!

나의 일상에서 함께 있어 줄 반려식물을 만들고 공유해주세요 :)



챌린지가 종료 되었어요
기간
2022. 11. 27 ~2022. 12. 10
주기
1주 1회
지역
전북 김제

8이 함께 했어요.

챌린지를 완료하면 식집사뱃지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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